2007-05-25 18:28

BPA, 신항 활성화 위해 투 콜링제 전격 도입

오는 7월부터 부산항 북항과 신항에 동시 기항하는 선박에 대해 항비를 면제해 주는 ‘투 콜링제’가 도입되고, 연내 북항~신항간 해상 셔틀도 개설된다.

부산항만공사(BPA) 항만위원회는 25일 임시회를 열어 BPA가 신항 활성화를 위해 제출한 ‘부산항 북항-신항 연계 해상 수송방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이에 따라 7월부터 2년간 북항과 신항 두 곳에 모두 기항하는 컨테이너선은 입출항료와 북항 접안료를 면제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북항~신항을 연결하는 바지선을 이용한 해상 셔틀도 사업자 선정과정을 거쳐 연내 실시에 들어가 오는 2009년 6월까지 시행키로 했다.

투 콜링제 시행으로 북항과 신항에 동시에 기항하는 선박은 5천t급 기준으로 척당 64만원의 입출항료와 34만원의 접안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50~200개를 실어 나를 수 있는 해상 셔틀에 대해서는 민간업자의 손실 부분을 BPA가 일부 보전해주기로 했다.

BPA 국제물류팀 황계인 부장은 “한 번에 150개를 실어 나르는 해상 셔틀을 1년간 운항하면 36억원 가량의 적자가 날 것으로 추산되지만 신항 활성화를 위해 BPA가 해상 셔틀을 도입키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Ninni 07/12 08/28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8/02 09/15 Wallenius/EUKOR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Trader 07/14 08/15 Wallem Shipping Korea
    Hoegh Detroit 07/26 08/2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8/08 09/1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