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6 16:42

K+N, 독일법인 함부르크항 하펜시티 이전

함부르크항 하펜시티에 독일법인 이전 개관


퀴네앤드나겔(Kuehne+Nagel)은 지난 21일 독일 본부를 새롭게 단장한 함부르크항의 해상신도시 하펜시티(HafenCity)로 이전했다.

훌륭한 위용을 드러낸 독일 본사건물은 K+N이 함부르크와 지역의 주요 성장 발판이 되겠다는 약속을 입증해주고 있고, 세계적인 물류기업으로 거듭나는 K+N에게 있어서도 하펜시티는 그 중심지로서 중요한 지역이었다.

이곳은 약 700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고, 3천200백만유로를 투자해 건립됐다.

<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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