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21 18:12

마쉬코리아, 글로벌 해운위험포럼 개최

세계 1위 위험관리 컨설팅 및 보험중개업체 마쉬(Marsh)는 지난 19일 서울에서 연례 해상위험(선주책임상호보험) 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아시아에서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이 회의는 과거 런던과 뉴욕에서 개최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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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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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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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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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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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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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4 11/05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Msc Desiree 10/29 11/13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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