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14 18:05
[ 세프론, 삼성과 308型 VL 2척계약 ]
미국의 석유회사 세프론은 지난 10일 삼성중공업과 30만8천중량톤급 더블
헐VLCC 2척의 건조계약을 매듭지었다고 발표했다. 2척의 납기는 98년 후반
과 99년 전반이다. 뉴욕에 본사를두고 있는 파이넌스회사 캠브릿지파트너
LLC가 파이넌스를 정리, 캠브릿지자회사가 2척 모두 보유한다. 세프론 쉬
핑이 나용선하고 계약은 8년플러스 옵션 5년플러스5년으로 최장 18년.
선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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