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29 14:48
TEU당 200달러, FEU당 400달러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치솟고 있는 유가를 반영, 뉴질랜드 항로를 서비스하는 선사들은 11월 12일부터 EBAF(Emergency Bunker Adjustment Factor)를 인상키로 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인상안에 따르면 기존 TEU당 175달러, FEU당 350달러씩 받던 유가할증료는 오는 12일부터 TEU당 200달러, FEU당 400달러 그리고 R/T당 10달러로 상향 조정된다.
이번 인상에 참여한 선사는 MOL, NYK, 피엔오 Swire Containers 등 3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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