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 이브닝 리셉션이 지난 6월 29일(화) 저녁 7시 서울 하이얏트호텔에서 해운, 무역업계 1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리셉션에는 함부르크주의 경제 및 노동부장관인 Hr. Gunna Uldall과 함부르크크 항만청장인 Dr. Juergen Sorgenfrei를 비롯 함부르크항만청 한국대표부 이호영 대표, 한진해운, 현대상선, 흥아해운, 하파그로이드 등 해운업계 인사와 주요 하주들이 대거 참석했다.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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