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25 17:15

KLM 2.4분기 손실 기록

(뮌헨 블룸버그=연합뉴스) 유럽 4위 규모의 항공사인 네덜란드의 KLM은 지난 2.4분기에 5천400만(6천200만달러) 유로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KLM은 이날 e-메일 성명을 통해 이 기간(지난 4~6월말까지)의 손실은 올 상반기 아시아에서 발생한 사스(SARS.중증급성호홉기증후군) 여파로 인한 승객 수요의 격감이 주요 원인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KLM의 이러한 분기손실 폭은 앞서 블룸버그 뉴스가 6명의 경제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중간값 7천400만 유로에 비해서는 줄어든 것이다.
이 항공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1천100만유로(주당 23센트)의 순이익을 냈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Zhong Sheng Tuo Hai 08/26 08/30 Dong Young
    Pancon Glory 08/26 08/30 Dong Young
  • BUSAN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23 Evergreen
    Msc Lauren 09/08 10/31 MSC Korea
    Ever Vista 09/10 10/30 Evergreen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INCHEON DAMM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29 09/22 ESL
    Pancon Glory 09/02 10/09 ESL
    Pegasus Unix 09/05 10/11 ESL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