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20 09:02

선박펀드운용사, 2월초 출범

국내 최초의 선박펀드를 운용하게 될 선박펀드운용회사가 2월 초 출범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16일 "선박펀드 출자회사들이 오는 30일 주주협약서를 체결하고 2월 초까지 주금 납입을 완료한 뒤 선박펀드운용회사를 출범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박펀드란 일반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선박을 건조한 뒤 선박 용선료를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펀드로 이번에 설립될 펀드는 운용회사자금 98억원을 포함해 3천 억원 규모로 운영될 전망이다.
11개 출자회사(외국기업 2곳 제외)들은 오는 25일까지 각 사 별로 선박펀드운용회사 최고경영자(CEO)를 추천한뒤 이 가운데 한 명을 CEO로 선출하기로 했다. 이 선박펀드운용회사의 각 사별 출자금은 ▲대우조선, STX조선, 삼성중공업 각 20억원 ▲대한해운 10억원 ▲수협 7억원 ▲한국투신 7억원 ▲세양선박 3억원 ▲조강해운 2억원 ▲범주해운 1억원 ▲신성해운 1억원 ▲한원마리타임 1억원 ▲외국기업인 NSB(독일)와 MJLF(미국) 각 3억원 등 모두 98억원이다.
해양부 관계자는 "2월 초에 주금 납입이 끝나면 창립총회와 발기인 대회 등을 거쳐 펀드운용회사가 정식 출범할 것"이라며 "CEO는 조선.해운.금융계의 젊고 유능한 인물 중에서 영업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선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