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01 10:31
범양상선(대표 韓基宣회장) LNG사업팀은 지난달 27일 본사 13층 강당에서
노르웨이 오슬로에 소재한 노르웨이선급(DNV) 서울사무소의 후원으로 DNV의
기계장비류 미추 환경오염방지 분야이 로드氏, LNG화물취급 및 파이프 시
스템 분야의 로비센氏 및 기술계약승인분야의 올센氏 등 LNG전문가 3인을
초청,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LNG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범양상선이 추진중인 LNG수송사업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사내
임직원들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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