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03 10:31
(서울=연합뉴스) 경수현기자 = 한국무역대리점협회가 최근 한국수입업협회로 이름을 바꿨다.
이 협회는 개명과 관련, 산업자원부의 허가를 이미 받았으며 오는 9일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영문 명칭도 AFTAK(Association for Foreign Trading Agents of Korea)에서 KOIMA(Korea Importers Association)로 변경됐다.
이 협회 관계자는 "시대 변화에 맞춰 산자부 산하 사단법인으로서 합리적이고 건전한 수입문화 창달을 위해 개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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