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27 11:55

[ 現代商船, 임직원 노후 책임진다 ]

현대상선이 그룹이 표방하는 가치경영의 실천차원에서 약 2천4백여명(해상
직원 1천5백명 포함)을 대상으로 퇴직시까지 개인연금 보험료의 절반을 회
사가 지원하는 등 임직원 노후를 책임지기로 했다.
이에따라 현대는 개인연금 보험료 납입기간이 20~45세의 직원은 만 55세까
지, 46세~50세까지는 만60세까지 지원되는데 이사대우이상 임원급은 매월 1
5만원, 부장~과장은 5만원, 대리이하는 3만원씩 회사가 부담하고 단 20세이
하나 50세~55세 처럼 개인연금 해당연령이 안되는 임직원에게는 별도의 저
축성 보험에 들어주고 역시 절반씩을 지원하여 형평을 맞추고 있는데 지난
달부터 적용에 들어갔으며 앞으로 매월 1억여원씩 연간 12억원정도가 보함
료 납입료로 지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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