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0 17:16
흥아해운 (회장 이윤재)은 지난 4월 1일 부산지점에서 현재 대학 재학중인 해상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안현태 부산지점장은 이윤재 회장을 대신하여 대학 1학년 8명, 2학년 10명, 3학년 8명, 4학년 7명 등 총 33명에게 1,19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안 부산지점장은 참석한 해상직원들 가족 및 자녀들에게 국내외 어려운 해운 환경 속에서도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해상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부모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학업에 정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흥아해운㈜ 관계자는 해상직원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금 지급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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