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06 11:08
가스와 석유화학제품 수송전문선사인 KSS해운(대표 장두찬)은 지난해 전반적인 해운시황침체에도 불구하고 51억원으 당기순익을 시현했다.
신한회계법인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KSS해운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KSS해운의 매출액은 938억9200만원으로 전년도보다 38.8%가 증가했다.
또 영업이익도 2000년 114억8백만원에서 지난해에는 190억5500만원으로 늘었으며 경상손익은 전년도 적자에서 79억9300만원의 흑자로 돌아서는 등 경영실적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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