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01 17:57

해양부, 연안 컨테이너 운송 활성화 위한 회의 열어

연안운송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시작됐다.
지난달 29일 해양부 10층 중회의실에서는 (주)한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운조합, 해양수산부 관계자가 모여 연안해송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참여자들은 연안운송의 물량 증대시 이것을 처리할 항만의 능력도 중요한 것으로 지적했다. 연안해운과 이용주 사무관은 현행법령계 안에서 空 컨테이너를 운송을 활성화자고 참석자들이 입을 모았으나 풀컨선의 활성화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아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현행법령체계가 내항, 외항정기, 외항부정기 3가지와 공컨선과 풀컨선 두 가지의 법령체계를 동시에 고려하는 것에서 법체계를 단순화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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