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20 14:19
한국선주협회는 3월 20일부터 부산사무소 개설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다.
국적외항선사 부산지역 점, 소장과 해양수산부 및 해운관련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현판식에서 한국선주협회 장두찬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간 부산항 입출 등 관련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부산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원사나 지점 및 사무소에서 협회 부산사무소 개설이 필요하다는 건의에 따라 이번에 사무소를 개설하게 됐다”며 부산사무소에서 대한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당부했다. 한국선주협회가 이날 현판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감으로써 부산지역에서 회원사들의 의견수렴이 용이해지고 부산항 입출항 및 통관업무 등 대 정부 업무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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