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05 17:48
고려해운(사장: 전문준)이 해상직원과 가족 등 50여 명을 봄맞이 신춘 음악회에 초대하였다.
고려해운은 지난 2월 26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에서 공연된 부산시립교향악단의 봄맞이 “신춘 음악회”에 휴가중인 당사 해상 직원과 가족들을 초청하였다. 고려해운의 분기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행사는 업무 특성상 가족과 떨어져 생활할 수 밖에 없는 해상직원의 사기진작과 가족간의 화목 도모 및 회사에 대한 이해의 폭 확장 등을 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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