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04 17:27
보닉스해운항공(대표이사 김영효)은 지난달 20일부로 과테말라 시티에 지사(지사장; Mr.Ricardo Lee)를 설립했다.
보닉스해운항공은 중남미 지역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의 Just Cargo와 손을 잡고 1년여의 준비 끝에 지사를 설립,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닉스는 과테말라 지사를 전문기지로 삼아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이, 코스타리카 등으로 지사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동사 관계자는 "과테말라 현지에는 현재 한국공장이 많이 진출해 있으나 한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원·부자재의 적기 통관 및 운송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했다. 또 "이 지역 진출로 신속한 통관, 운송에 기여함으로써 화주들에게 나름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보닉스해운항공은 촌각을 다투는 원·부자재 운송을 위해 LA 경유 Sea & Air Service도 개발하여 서비스함으로써 원·부자재의 적기 운송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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