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12 17:46
국내 중견 대리점 선사인 영성해운㈜(대표이사 황치현)이 SITC LINE 한국 총대리점을 유치해 10월 22일부터 북중국 서비스에 나선다.
SITC LINE은 산동성에서 민자 유치된 최초의 선박회사로써 전 중국 서비스 뿐아니라 일본 서비스에도 주력하는 선사로 알려져 있다.
영성해운은 부산, 광양에서 주 2항차로 SHANGHAI, QINGDAO, XINGANG, DALIAN을 기항하게 되고, INLAND SERVICE를 통해 TIANJIN, BEIJING까지 서비스하게 된다. 이외 주 3항차로 SHANGHAI도 기항한다.
e-STAR LINE 및 FFTC LINE 대리점 업무를 통해 홍콩 및 남중국을 서비스해 온 동사는 SITC LINE 대리점을 유치함으로써 전중국 지역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게 되었다.
영성해운의 관계자는 “그동안 남중국에 국한되었던 서비스가 전 중국지역으로 확대되어 대중국 토탈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며 “중국 업무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북중국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