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9 17:39
(서울=연합뉴스) 일본 조선업체들의 8월 수주실적이 17척, 총 68만6천400t에 머물러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47.4% 감소했다고 일본 선박수출협회가 19일 발표했다.
수주품목별로는 액화천연가스 운반선과 화학 약품 운반선을 포함한 유조선이 8척, 총 33만6천700t으로 비중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8월말 현재 일본의 조선업체들이 건조하고 있는 선박은 487척, 2천477만t으로 지난 3월말의 437척, 총 2천304만t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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