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0 17:49
일본선사 케이프사이즈 건화물선 신조발주잔량 증가
일본선사의 케이프사이즈 건화물선 신조발주잔량(8월말 기준)은 21척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NYK, MOL, K-Kine, 제일중앙기선, 일철해운 등 5개 선사의 케이프사이즈(17만2000~23만3,000DWT) 건화물선 신조발주잔량은 금년 8월말 현재 21척에 이른다고 KMI박태원 박사는 밝혔다.
선사별로 살펴보면 NYK(5척), MOL(7척), K-Line(6척), 제일중앙기선(1척), 일철해운(2척) 등이며 수주 조선소별로는 NKK사(11척), Mitsui조선(3척), Kawasaki중공업(2척), Namura조선소(2척), Imabari조선(2척), Tsuneishi조선(1척) 등이다. 선형별로는 17만2,000~17만8,000DWT급이 5척에 이르며 인도시기는 2001년(2척), 2002년(8척), 2003년(6척), 2004년(4척), 2005년(1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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