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07 17:55
(창원=연합뉴스) 정학구기자= 지난 7월 경남 마산-일본 시모노세키(下關) 직항로 개설로 마산에서 취항식을 가진데 이어 오는 7일 일본에서 입항식이 열린다.
경남도는 이날 오전 시모노세키항 하나노쵸 마관훼리 전용부두에서 김혁규(金爀珪)경남지사와 황철곤(黃喆坤)마산시장, 니이세키나리(二井關成) 야마구치(山口) 현지사, 요네다 에이지(米田英治) 시모노세키해륙운송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항로 입항식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도와 마산시, 마산지방해양수산청, 마관훼리㈜ 관계자들로 구성된 포토 세일즈단은 현지 관계자들을 상대로 직항로 안내 책자를 배부하며 운항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며 이미 지난 3일 오사카(大阪)에서 열린 경남 농수산물 수출상담회를 통해 현지 바이어들에게도 직항로 운항 계획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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