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9 17:19
국보물류㈜, Lauritzen-Cool Line과 한국 총대리점 계약
중견 대리점업체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국보물류주식회사는 세계 유수 냉동화물운송 전문 수송회사인 Lauritzen-Cool Line과 한국 총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식 발표했다.
Lauritzen-Cool Line은 작년 말 J Lauritzen A/S와 Cool Carrier의 합병으로 탄생한 초대형 냉동화물 운송 전문선사로서 그간 Lauritzen Pacific Line이라는 이름으로 중남미 지역인 에쿠아도르, 칠레와 페루에 서비스를 제공하여 왔으나 이번 합병으로 조직을 재정비하면서 국보물류주식회사를 한국내 총대리점으로 지명함으로써 에쿠아도르, 칠레와 페루 지역에 완벽하고 효율적인 운송체제를 갖추어 동지역의 서비스 향상을 기하면서 국내 화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보물류㈜는 이로써 총 7개 라인의 한국 총대리점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특화된 서비스로써 국내 화주들에게 선적 기회의 폭을 넓혀 좀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동 서비스는 주 1항차로 한국에서 일본을 거쳐 에쿠아도르로 가는 항로와 CCNI의 선복을 이용하는 부산발 칠레와 페루 직기항 서비스 체제를 갖추었으며 첫 항차는 9월 17일 일본 요코하마를 출항하는 M/V DITLEV LAURITZEN
A/SAL-01360항차와 9월 19일 부산을 출항하는 M/V ELDORADO V.1116항차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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