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3 17:18
NYK는 최근 구조조정 방침에 따라 세미 라이너와 재래선 등으로 구성된 자사의 운송 사업부를 히노데 키센(Hinode Kisen)사에 합병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히노데 키센은 일본 상법의 관계 법령을 따라 '회사 분리' 방법으로 이 부서를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1일부터 NYK 그룹 내 세미 라이너와 재래선을 가진 통합 단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변모할 예정이다.
합병 결과, 히노데 키센은 50척의 선복을 가진 대형 선사로 거듭날 전망이다. 히노데 키센은 세미 라이너와 재래선 운영의 효율성과 다양성이 합병을 통해 촉진될 것이며 운영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