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14 17:16
NYK, 구조조정으로 1억 6,000만달러 비용절감 추진
일본선사 NYK는 구조조정으로 1억6천만달러의 비용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KMI 백종실 부연구위원에 따르면
NYK사는 운임률 인하에 대비한 구조조정으로 1억 6,000만달러의 비용절감을 추진중이다.
NYK사는 주요 항로의 운임인하가 예상되자 'Plan C'라는 구조조정계획하에 1억 6000만달러의 비용절감을 추진중이다. NYK사의 구체적인 비용절감방안은 9월초 발표될 예정이다.
NYK사는 자회사로서 중량물 수송과 근해 브레이크벌크수송을 담당해왔던 Hinode Kisen사의 선박매각 등 구조조정을 통하여 비용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Hinode Kisen사의 선박 50척중 상당수를 2년내에 매각할 예정이다.
NYK사의 두 번째 구조조정안은 싱가포르에 통합된 선박관리회사를 설립하여 NYK의 모든 선대를 관리하도록 함으로써 비용절감을 추진할 예정이다.
NYK사의 세 번째 구조조정안은 해상부문을 통합한 기술본부를 신규로 설립하여 선박건조와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선대관리 및 선박건조를 담당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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