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16:28

해양교통안전公, 올해 두번째 여객선 안전관리 교육 내달 25일 개최

앞서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올해 제2차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을 다음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본사 사옥에서 대면으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은「해운법」에 따라 여객선 사업자가 안전관리를 위해 고용하는 해양안전분야 민간 전문가로, 매년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연 1회 14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공단은 앞서 교육을 내실화하고자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내부 교수 요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엔 △여객선 안전관리제도와 법규 △연안항해술과 선박운용지식 △여객선의 소방·구명설비기준 등 11개 과목을 담당하는 핵심 강사 18명이 참석했다. 

김경석 이사장은 “해양교통안전 종합관리기관으로서 여객선사에게 제공하는 교육 품질을 높여 안전운항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Kimberley 04/19 06/07 CMA CGM Korea
    Cma Cgm Tenere 04/19 06/07 CMA CGM Korea
    Ever Burly 04/25 06/11 Evergree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en Jian 23 04/19 06/02 KWANHAE SHIPPING
    TBN-WOSCO 04/19 06/03 Chun Jee
    Esl Busan 04/20 05/19 HS SHIPPING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5 04/17 05/03 Wan hai
    Wan Hai 335 04/17 05/10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03 04/17 05/10 Interasia Lines Korea
  • INCHEON QINHUA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Yu Jin Xiang 04/19 04/20 Qin-IN Ferry
    Xin Yu Jin Xiang 04/22 04/23 Qin-IN Ferry
    Xin Yu Jin Xiang 04/26 04/27 Qin-IN Ferry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s Luna 04/18 05/15 CMA CGM Korea
    Toconao 04/19 05/17 MSC Korea
    Cosco Pride 04/22 05/24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