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21 09:18
천경해운은 정극(丁克) 전무이사를 2002년 3월 31일까지 비상근고문(4월1일자)으로 인사발령하는 등 대폭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김영덕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승진발령됐다. 문호종 부장은 3월 31일로 계약이 만료돼 사직하는 한편 한동성 부산관리팀장은 계약이 연장돼 부장으로 박종대 부산업무팀장도 계약연장으로 부장에, 고태환 인천업무팀장 역시 계약연장으로 4월 1일자로 부장으로 인사발령됐다.
권영선차장은 부산관리팀으로 전보됐으며 장동우과장은 차자으로 승진됐다. 강영희계장·김혜연계장은 과장대리로 승진됐으며 신동준사원은 계장으로 승진되면서 상해주재원으로 발령됐다. 오동렬, 배상우, 소영아, 문주선, 정선희, 이세라 사원은 계장으로 승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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