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0 18:24

日선사 ONE, 바지선 수송으로 온실가스 저감

싱 항만기업 PSA와 제휴해 싱가포르-주롱간 운항
 
 
일본 컨테이너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는 싱가포르 항만운회사인 PSA와 공동으로 싱가포르항과 건너편 주롱섬 터미널을 연결하는 바지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바지선을 공컨테이너 수송에 활용해 기존 트럭 수송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을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최대 30%까지 줄인다는 계획이다. PSA는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고, 원은 현지 공컨테이너의 재고 관리를 담당한다. 바지선 서비스는 11월24일 첫 운항에 들어갔다.
  
양측은 지난 7월에도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해운산업 탈탄소화에 공동대응하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