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8 10:19

고려해운, 사쓰마센다이 기항…日 기항지 45곳으로 늘려

340TEU급 1척 취항


고려해운이 일본 가고시마현 사쓰마센다이에 기항한다. 

고려해운은 부산항과 일본 규슈 지역을 연결하는 JWK1을 개편해 사쓰마센다이를 기항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로운 일정은 부산(토·일)-나가사키(월)-구마모토(화)-야쓰시로(화)-호소시마(수)-시부시(목)-사쓰마센다이(금)-부산 순이다. 

이로써 고려해운은 일본 기항 항구 수를 45곳으로 늘렸다. 

JWK1엔 1996년 지어진 342TEU급 선박 <서니팜>(SUNNY PALM)호 1척이 취항한다. 지난달 31일 개편 후 첫 일정을 시작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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