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1 17:59

CMA-CGM, 부산-괌항로서 日 하카타 기항

부산-하카타간 피더노선 활용도 기대
 
 
프랑스 선사 CMA CGM은 이달 말부터 부산-괌·사이판익스프레스(GSX)를 개편해 일본 하카타을 추가 기항한다고 밝혔다.
 
바뀐 일정은 부산(화)-하카타(수)-요코하마(금)-괌(화)-사이판(수)-하카타(월)-부산 순이다.
 
CMA CGM은 서비스 개편을 통해 일본과 괌을 오가는 화물 수송뿐 아니라 부산과 하카타를 잇는 피더노선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부산을 환적허브로 자사뿐 아니라 아시아 전문 CNC나 미주 전문 APL, 호주 전문 ANL 등 그룹 계열사가 벌이고 있는 글로벌 노선과 일본을 연결할 수 있다.
 
하카타의 기항 터미널은 가시이파크포트로, 수입노선 첫 서비스는 이달 23일 기항하는 <씨엠에이씨지엠헤로도토스>(CMA CGM HERODOTE)다. 수출노선 시작은 7월5일에 기항하는 같은 선박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Ts Qingdao 07/08 07/13 T.S. Line Ltd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