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7 10:38

탈탄소규제 대응 ‘미래선박연료 연구포럼’ 출범

한국선급·HMM오션서비스·KMI 힘 모아…협업모델로 발전 기대


한국선급과 HMM오션서비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탈탄소규제 대응책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포럼을 출범시켰다.

한국선급은 HMM오션서비스, KMI와 함께 HMM오션서비스 사옥에서 ‘미래선박연료 연구포럼’ 출범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미래선박연료 연구포럼은 강화되는 탈탄소 규제에 우리 해사업계가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3개 기관이 모여 출범했다.

한국선급 이형철 회장은 “우리 해사산업이 직면한 탈탄소 규제를 슬기롭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근 EEXI·CII 계산 서비스를 개시하고, 내부 조직을 정비하는 등 선사 지원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며, “무엇보다 탈탄소 규제 대응은 산업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므로 미래선박연료 연구포럼과 같은 공동 연구에 적극 참여해 탈탄소화의 모범적인 협업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HMM오션서비스 최종철 대표는 “현재는 탈탄소 규제에 대한 대응기술, 친환경연료 선택 등과 같이 선사에게는 중장기전략을 수립하기에 불확실성이 큰 시점”이라며,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춘 KR과 KMI와 이번 협업은 HMM오션서비스의 내부 역량과 시너지를 발휘해 성공적인 탈탄소화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KMI 박한선 실장은 “탈탄소화를 위해서는 저탄소연료에서 탄소중립 대체연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해운업이 합리적이고 경쟁력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본 포럼에서의 국가정책연구기관으로서의 실질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l Star 04/19 04/22 CK Line
    Dongjin Continental 04/20 04/23 Dong Young
    Dongjin Continental 04/20 04/23 Dongji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eoul 04/19 04/21 Sinokor
    Msc Ingy 04/19 04/23 MAERSK LINE
    Skagen Maersk 04/19 04/24 MAERSK LINE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Nagoya 04/19 05/10 Heung-A
    Hyundai Jakarta 04/21 05/11 T.S. Line Ltd
    Yangming Upward 04/22 05/11 ONE KOREA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gra 04/21 05/03 SITC
    Wan Hai 271 04/22 04/28 Wan hai
    Wan Hai 271 04/23 04/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l Star 04/19 04/23 CK Line
    Sunny Dahlia 04/20 04/23 Pan Con
    Sunny Dahlia 04/20 04/23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