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8 16:01

덴마크 머스크 “탄소중립 친환경선박 3년내 발주”

차세대 연료로 암모니아·메탄올 꼽아


덴마크 선사 머스크가 3년 이내에 탄소중립 컨테이너선을 발주할 방침이다. 머스크 쇠렌 스코 CEO(최고경영책임자)는 최근 팟캐스트에 출연해 차세대 선박 연료로 암모니아와 메탄올 등이 유망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스코 CEO는 기후 변동 문제 등을 대응하는 환경단체 ‘글로벌 옵티미즘’의 팟캐스트에서 컨테이너선 업계와 머스크의 GHG(온실가스) 저감 전략 등에 대해 밝혔다.

그는 머스크와 컨테이너선업계의 환경문제 대응과 관련해 “2015년까지 연비 효율 향상에 주력해 왔지만 그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50년까지 GHG 배출량 절반 감축에 대해 “머스크는 2030년까지 탄소중립선박을 투입할 것을 약속하며 대응을 계속해 왔다”며 “3년 이내에 선박을 발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코 CEO는 차세대 선박 연료로 암모니아와 메탄올을 꼽았다. 스코 CEO는 “암모니아는 유독성이 있기 때문에 선원 안전 확보 차원에서 여러 가지 검증이 필요하다”며 “2030년까지 대형 컨테이너선을 발주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08/14 08/22 T.S. Line Ltd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Incheon 08/16 08/25 Sinokor
    Sawasdee Spica 08/16 08/25 H.S. Line
    Sawasdee Spica 08/17 08/25 Sinokor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9/05 10/02 Hyopwoon
    Lautoka Chief 09/11 10/0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9/19 10/16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