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9 18:52

삼성전기 협력사 AEO·FTA 활용법 배워

인천세관, AEO·FTA 설명회 개최


인천본부세관은 19일 관세청 공인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AEO)인 삼성전기와 함께 삼성전기의 공정거래 협약 구매 협력회사 대상으로 AEO 및 FTA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FTA 협정 활용 및 사후 검증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재 관심이 많은 미중 무역분쟁과 관련된 한-중 연결공정 제품에 대한 원산지판정 등 관세청의 방침을 안내했다.

한국AEO진흥협회도 이날 설명회에 참가, 수출 상대국의 비관세장벽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AEO 공인획득 절차와 지원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YES FTA 기동대와 공익관세사는 1:1 FTA맞춤컨설팅을 실시, FTA와 관련된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원산지 결정기준 검토’ 및 ‘FTA 협정관세 사후적용 절차’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인천세관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기업과 연계한 설명회 및 맞춤형 컨설팅 등 지원활동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