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8 11:38

도쿄항, 지난해 ‘컨’ 처리량 450만TEU…사상최대

20년 연속 일본 1위


일본 도쿄항이 지난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도쿄도 항만국에 따르면 도쿄항의 2017년 무역 컨테이너 처리실적은 공컨테이너를 포함해 5.9% 성장한 450만156TEU를 기록했다. 개항 이래 처음으로 연 450만TEU를 돌파했다. 이로써 1998년부터 20년간 일본 1위 항만 지위를 유지했다.

수출이 4.7% 증가한 207만4752TEU, 수입이 6.9% 증가한 242만5404TEU였다. 완만한 경기 회복과 순조로운 일본 소비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도쿄도는 처음으로 일본 1위를 기록한 1998년에 비해 2배, 10년 전인 2008년에비해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리먼 사태로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겪은 2009년 9% 감소로 하락했다가 다음해인 2010년 12% 증가한 381만TEU로 회복했으며 이후 성장세를 이어가 2014년에 사상 최고치인 437만TEU를 찍었다. 중국 경제의 둔화 등으로 2015년에 다시 5.5% 감소한 414만TEU에 그쳤다. 다음해인 2016년에 425만TEU까지 회복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