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3 17:03

선화주 상생방안 연구용역 착수

해양수산개발원서 3개월간 진행

 

한국선주협회와 한국무역협회는 13일 서울 여의도 선주협회 회의실에서 ‘선화주 상생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양 협회는 국적선사 적취율 향상과 화주 운송리스크 경감 등을 제고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해양수산개발원에 공동 발주했다. 기간은 이날부터 3개월이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국적선사와 국내 화주 간 상생방안과 선화주 협력에 필요한 정책과제를 발굴해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두 협회는 지난해 12월 ‘선화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운과 무역업계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해 수출입 화물의 안정적인 수송과 국내 화주의 국적선사 이용 확대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