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3 17:11

KSS해운, 한달만에 3만8천CBM LPG선 추가 발주

대형가스선단 10척으로 확대 예정
KSS해운이 한 달만에 중형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을 추가 발주했다.

KSS해운은 다양한 선대 확충을 통한 매출 수익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3만8000CBM급 LPG·암모니아 전용선 1척을 신규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규모는 약 588억원으로 지난해 말 개별 자기자본 기준 약 31.9%에 해당된다. 투자기간은 2015년 3월부터 2017년 5월까지다.

선사측은 신조선을 2017년 5월 말 도입 후 화물운송계약에 투입할 예정으로, 연간 약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 선사는 지난달 3일에도 같은 규모의 선박을 신조 발주한 바 있다. 이로써 2016~2017년 신조선 인도분은 3척으로 늘어났으며 대형가스선단은 10척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KSS해운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전 세계 암모니아 수송 물동량 증가에 따른 신규 선박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선박 신조를 통해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외 중형급 가스선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SS해운은 2척의 LPG·암모니아 전용선박을 일본 미쓰이와 체결한 장기 화물운송 계약에 운항 중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