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3 09:46

울산市, 울산항 선용품 공동물류 지원사업 추진

국토교통부, ‘2014년 공동물류 공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울산항 선용품 공급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 본격화된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의 ‘2014년 공동물류 공공지원사업’ 공모(2월26일~3월31일)에 ‘울산항 선용품 공동물류 지원사업’을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울산항 선용품 공동물류 지원사업은 1단계 컨설팅사업, 2단계 시행사업(시설, 장비, 정보시스템 구축 등)으로 구분해 추진된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이 사업의 1단계 컨설팅 사업비(1억원) 중 5천만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오는 9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단계 사업은 1단계 사업평가에 따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

선용품 공급업은 운항 중인 선박 혹은 신조선에 필요한 선식품, 일용잡화품, 엔진기속부품 및 면세품 등을 공급하는 항만운송 관련 사업을 말한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울산항 선용품업체의 공동물류체계 구축방안을 발굴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항만물류산업 발전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울산발전연구원의 ‘울산지역 선용품업체 현황과 육성방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선용품 공급업체는 2012년 기준 142개소(울산세관기준)가 등록돼 있다.

그러나 평균 종사자사 수 10명, 연간 매출액 10억원 이하의 사업체가 절반을 차지하는 등 영세한 업체들이 많고 다단계식 물류유통구조로 인한 가격경쟁력 하락과 물류비용 증가로 인근 부산항에 비해 경쟁력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선용품 공급사업 활성화를 위해 물류체계개선을 통한 가격 경쟁력 향상 등 물류 유통 분야의 지원을 가장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2 03/07 Kukbo Express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Sawasdee Deneb 02/09 02/17 Pan Con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Ibn Al Abbar 02/14 03/14 T.S. Line Ltd
  • BUSAN ALGIER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Kota Nasrat 03/10 04/29 SEA LEAD SHIPPING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Hyundai Brave 02/16 04/17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