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7 17:06

MOL재팬, 인도양•남아프리카 서비스 개편

4월 중 개편

MOL재팬이 그 동안 싱가포르와 인도양 제도를 연결한 서비스를 종료하고 새롭게 항로 개편에 나선다.

MOL재팬은 14일, 일본•아시아-인도양•남아프리카를 잇는 서비스를 4월 중에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인도양 제도를 연결하는 IOX항로가 종료되면서 이 노선의 기항지였던 모리셔스항은 ASA노선에서 흡수하고, 레위니옹, 마다가르카르항은 MZX노선에서 추가해 서비스를 지속하게 된다. 

ASA의 기항지는 상하이-닝보-기룽-샤먼-홍콩-서커우-싱가포르-포트클랑-포트 루이스-더반-케이프 타운-포트클랑-싱가포르-홍콩-상하이 순이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4.17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Itx Higo 06/30 07/09 Dongkuk Marine Co., LTD.
    Ever Verve 07/02 07/07 Sinokor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urabaya 06/24 06/26 Heung-A
    Qingdao Voyager 06/24 06/26 Doowoo
    Starship Pegasus 06/24 06/26 SM LINE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09 Wan hai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Sarah 06/24 06/28 Sinokor
    Star Explorer 06/24 06/29 Dong Young
    Star Explorer 06/24 06/30 Pan Con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