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30 11:12

STX, 이라크 디젤발전플랜트용 발전기 매듭

첫 출하 3개월 만에 900MW 규모 생산 마쳐

STX가 이라크 디젤발전플랜트에 설치될 디젤엔진 발전세트 196대를 3개월 만에 생산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STX엔진은 지난 27일 마산항에서 디젤발전플랜트용 발전기 19대 및 플랜트 기자재를 성공적으로 출하했다. 이번 물량은 STX팬오션의 9549DWT급 헤비 리프트선 <블루오션>에 실려 약 20일 후 이라크 카즈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로써 STX엔진은 지난해 10월 디젤엔진 발전세트 24대를 첫 출하한 이후 3개월 만에 900MW 규모 총 196대의 발전세트 생산을 마무리 지었다. 특히 배관 표준화와 주야 연속 조립작업을 통해 생산 시간을 기존보다 50% 가까이 단축, 제품의 공급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는데 성공했다.

STX는 총 2500MW에 이르는 이라크 디젤발전플랜트 건설 프로젝트 중 1단계에 해당하는 900MW 디젤발전플랜트 건설을 오는 6월 내 완공할 계획이다. STX엔진의 디젤엔진 발전기 생산으로 플랜트 건설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학 STX엔진 사장은 “전 임직원들이 노력한 결과, 발전기 세트의 공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이제 이라크 프로젝트의 첫 걸음이 완료된 만큼 앞으로 생산할 물량에 대해서도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의 첨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