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8일, 한큐한신익스프레스코리아 변종설 대표이사는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 ‘저소득가정지원사업’기금으로 1200만원을 기부했다.
한큐한신익스프레스코리아는 일본 한큐한신그룹의 100% 투자 법인으로 지난 2004년 설립된 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오고 있다.
2007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한 한큐한신익스프레스코리아는 2009년부터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 매년 1천만원 이상 기부를 하고있으며 은평구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은평천사원, 한국심장재단, UNICEF(국제아동기금)에도 꾸준히 기부를 해오고 있다.
또한 부천지점이 위치한 부천시 원미구 거주 저소득층 자녀를 위해 매년 컴퓨터를 기증해 오고 있다. 이 회사가 지난 5년 동안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기부한 금액은 8천만원이 넘는다.
이 날 기부금 전달식에서 변종설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정이 허락하는 한 기부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고 방배노인종합복지관 이현숙 관장은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저소득 가정을 위해 한해도 거르지 않고 기부를 하고있는 한큐한신익스프레스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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