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4 13:17
구지, 미야코, 가마이시, 오후나토 등 4개 중요 항만을 관리하는 이와테현은 올 4월부터 2012년 3월까지 항만시설 사용료를 전액 면제한다.
이와테현이 관리하는 항만시설이 대상으로 안벽 사용료, 하치장 사용료, 야적장 사용료를 전액 면제한다. 4개 중요 항만과 야기, 오모토 등 2개 지방 항만이 대상이다. 이와테현 현토 정비부 항만과에 의하면 지난 4월 12일 시점으로 중요 항만 4개항의 67개 버스 중 21개 버스가 응급 복구돼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아직 2개 지방 항만은 이용 가능 안벽은 없다.
이와테현은 선박 기항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물류를 할성화시키고, 피해지역의 기업활동을 도와 고용확보를 지원하는 한편 연안지역 경제의 조기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응급 복구작업으로 현내의 주요 안벽의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현재 본격적으로 복구공사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 출처 : 4월13일자 일본 해사신문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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