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2 19:36

양밍라인, 일본-남중국 노선 확장

베트남 호치민 기항, CNC와 공동운항
대만의 컨테이너 선사인 양밍라인이 일본-한국-남중국을 있는 기존노선(JKS)을 베트남까지 확장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서비스는 프랑스 CMA CGM의 자회사인 아시아 역내전문선사 청리네비게이션(CNC)과 공동으로 운항한다.

총 운항기간은 21일로 서비스 기항지는 오사카-히로시마-모지-하카타-부산-광양-지룽-타이중-카오슝-홍콩-호치민-홍콩-서커우-샤먼-오사카 순이다.

서비스에는 1200TEU급 컨테이너선 3척이 투입되며, 3월 19일 홍콩에서 첫 출항에 나섰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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