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13 10:02
[ COSCO, 「컨」船隊 新조선 代替 意慾 ]
중국원양운수집단총공사(COSCO)가 1천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정식발주했다
.
외신을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COSCO는 스페인조선사인 나바르 기홍에 6
척의 컨테이너선을 발주함으로써 7월에 핸디박스벌커선을 常石조선소에 4척
, 新來島 도크에 3척에 이어 3번째 신조선을 발주하였다.
이번의 컨테이너선과 파이넌스가 결정적으로 작용하여 나바르 기홍이 제시
했던 정부융자를 스페인정부가 정식으로 승인했다.
이번의 상담은 COSCO가 직접 진행시켜온 것으로 1천TEU급 선적을 장점으로
하는 우리나라와 유럽, 일본의 중견조선을 선택하여 교섭을 벌여왔지만 납
기시기가 빠른 유럽조선사로 압축시켜 교섭을 진행한 것이다. 한편 이번 교
섭은 당초 예상 발주 5척에서 한척 늘린 6척으로 최종 결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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