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29 09:55
9월 9일부터 독일 브레멘에서 열리는 한·일·유럽간 조선수뇌회의에 미국
이 참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의는 우리나라와 일본, 유럽의 조선공
업회의 대표자가 모이는 조선회의인데 미국도 처음으로 참가하게 된다고 한
다.
클린턴정권의 조선부흥정책에 의해 급속도로 군민전환을 추진하고 있는데
세계 조선시장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보인다. 한
편 회의에서는 서브 스탠다드선 문제와 각국의 신조선 수요예측등을 주제로
회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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