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3 21:04
호주 주요 석탄 적출항인 뉴캐슬항은 동항에서 심각해지고 있는 체선을 완화하기 위해 하역 효율이 낮은 선박의 입항을 제한할 예정이다.
동항의 Port Waratah Coal Services는 5월 31일 하역 효율이 낮은 선박을 취합, 대상선에 대해선 6월 7일이후 신청을 접수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취합된 선박은 70척으로 일본선사의 운항선도 포함돼 있는데, 관계자에 따르면 PWCS는 하역 효율이 낮은 선박 70척을 취합해 대상선의 입항을 제한하는 내용의 통지를 5월 25일부로 관련업계에 통지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