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6 18:32

K+N, “유럽을 하나로”...육상수송망 구축

하이게르를 메인허브으로 7개의 지역허브...신속한 네트워크 형성

3일 퀴네앤드나겔이 지난 2개월간의 성공적인 시험운영을 거쳐 凡유럽 38개국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독일의 하이게르를 메인허브로 하고 7개의 지역허브를 기반으로, 이들은 퀴네앤드나겔의 80개의 오피스와 연결되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됐다.

7개의 지역허브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영국의 버밍엄, 이탈리아의 밀란, 스웨덴의 말뫼, 폴란드의 바르샤바,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해있다.

퀴네앤드나겔은 동서로는 포르투칼에서 에스토니아까지, 남북으로는 노르웨이에서 터키까지 걸쳐 소량의 화물을 혼재해 2.5t까지의 화물을 경쟁력있는 트랜짓타임으로 수송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

<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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