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8 10:37
천경해운(대표 김지수)은 최근 일본 구레(吳) 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천경해운은 지난 2001년 12월부터 부산-구레 항로 서비스를를 개설해 세미 컨테이너선으로 컨테이너 및 벌크화물 운송서비스를 해왔다. 스케줄은 매주 토요일 부산항을 출항해 화요일 구레항에 도착한다.
천경해운은 지난해 12월 구레항 취항 5주년에 즈음해 구레 시장으로부터 감사장 및 기념품을 구레항 대리점인 호리구치 가이운을 통해 통하여 전달받았다.
구레시는 히로시마에서 남동쪽으로 약 35Km 떨어진 도시로, 조선, 제철산업이 발달했고, 일본에서 요코스카, 사세보와 함께 유명한 군항으로 우리나라 진해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