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2 17:51

K+N, 스트롬버그의 텍스타일 물류 맡아

지난달 31일, 스위스의 온라인의류업체인 스트롬버그(Stromberg)사는 퀴네앤드나겔과 창고운영과 직물 물류서비스를 제공받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스트롬버그사는 K+N의 스위스 바젤인근 뮌헨슈타인 물류센터를 이용가능해짐으로써 산업특수의 혜택을 받게 된다.

스트롬버그사가 연초 K+N과의 계약은 수입물품검사를 비롯해 창고운영, 온라인주문 포장, 문서 배송 등을 포함하며, 이 모든 과정은 스트롬버그사 웹 사업이 K+N의 공급방식시스템에 배경을 두고 있다.

마르코 노보세라크(Marco Novoselac) 스트롬버그사 사장은 "이 계약은 우리의 e-commerce 노하우와 의류 물류분야에서 전문적인 과정의 효율화, 수준높은 서비스를 선?u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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