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4 09:40
일본 케이라인(Kawasaki Kisen Kaisha, K-Line)은 8만5600DWT급 신조 석탄운반선 '코로나 라이언스'호를 지난 22일 진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선박은 오시마 조선소에서 건조됐으며, 제원은 길이 229.93m, 선폭 38m, 흘수(수심) 19.9m이다.
코로나 시리즈는 케이라인이 새롭게 개발한 신조 석탄선으로, 좁은 선폭과 얕은 흘수로 발전용 석탄들을 양하하기 위한 일본내 항만접근이 용이한 것으로 평가된다.
코로나 선대는 코로나 라이언스호의 진수로 총 10척으로 늘었다. 케이라인은 연내 추가되는 1척과 발주한 4척등 코로나 시리즈는 총 15척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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