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7 19:02
중국 심스라인( Shandong Yantai International Marine Shipping)은 부산항과 중국-일본을 연결하는 주간 정요일 서비스인 PJK 서비스를 최근 개설했다.
신규 서비스엔 400TEU급 컨테이너선 퉁더촨호가 투입되며, 기항지는 부산-옌타이-이시지마-하카다-모지-부산 순이다.
심스라인 관계자는 "부산항을 중심으로 북중국 및 일본 중부지방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부산항을 통해 중국, 일본간 환적화물이 핸들링된다"고 말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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