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3 09:31
부관훼리 한-일 여객선상서 일출 행사
부산과 일본 시모노세키(下關)간 국제 여객선을 운항하는 부관훼리는 내년 1월 1일 부산발 성희호와 시모노세키발 하마유우호에서 각각 일출 행사를 가진다고 22일 밝혔다.
성희호는 31일 오후 8시 부산을 떠나 다음 날 오전 8시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하며 하마유우호도 같은 시간 시모노세키에서 부산항에 도착해 각각 선상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부관훼리측은 31일 항해때는 동해쪽을 경유함으로써 승선객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활쏘기와 링던지기 등 다양한 선상 이벤트도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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